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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7' 5.13 BAC 1차 토너먼트
  닥터 꾼      Date : 07-05-15 14:49     Hit : 1513    

화장님께서 견지협회업무와 부상으로 못오시는 상황에서 치른
 
제 1차 토너먼트였습니다.
 

회장님 안계신 자리가 컸지만,
 
대회장을 총무가 대행하면서
 
강만석 회원님, 정영균 회원님을 비롯한 운영진 그리고 참가 회원 모두가 
 
물심 양면으로 노력하여

성공적인 토너먼트를 끝 마칠 수 있었습니다.
 
 


대상어인 방어와 부시리를 공략할 수 없는 기상여건으로 인하여
 
가까운 바다에서 대구를 대상어로하여 대회를 개최하였으며,
 
 이의 대회규정상의 피쉬 팩터는 0.5입니다.
 

그리고 각회원의 장비는 모두 CLASS 1에 해당하는 장비로서
 
모두 팩터 1에  해당하였습니다.


박성치 회원님께서는 전동 장비를 사용하셨고
 
이는 팩터 0.7을 곱하여 점수를 산정하게 됩니다.


각회원의 점수를 산정하여보면

1등 정영균님: 1600, 3800 gm: 합 5400 gm 점수 2.7점

2등 박창순 님:4100 gm 점수 2.1 점(대어상)

3등 강만석님: 2100, 1800 gm: 합 3900 gm 점수 2.0 점

4등 강진구 님: 3800 gm: 점수 1.9점

5등 박경규님: 3500 gm: 점수 1.8 점

6등 권한상님: 1600gm : 점수 0.8 점

이었습니다.


될 수 있으면 여러 사람에게 상이 돌아가도록 하자는 취지에서

대어상을 받으신 박 창순 회원이 2등 상을 양보하여

3등인 강만석 회원이 2등상의 영광을 차지하였습니다.


참고로 부상은

1등: 200,000원 상금

2등: 300,000 상당의 여성 화장품 세트(정창현 회원 기증)

대어상: 450,000만원 상당의 파핑로드(Godaegly)


였습니다.
 
 
토너먼트 참가 신청서와 레코드쉬트의 제작과 사용을 위하여
 
많은 시간을 들여 개인적인 노력을 해주신
 
강만석 회원님께 특히 큰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앞으로 모든 BAC의 출조에는 레코드 쉬트를 사용하고,
 
토너먼트에는 참가 신청서를 꼭 쓰도록하여
 
우리의 이 활동이 앞으로의 스포츠 피싱에 귀감이되고
 
도움이되도록 노력하여야 할 것입니다.


비록 조과는 없었지만 마지막까지 분투하여주신

박성치님 이병욱님께도 아름다운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그리고 같이 자라는 못하셨지만 아쉬운 마음으로 주말을 지내셨을

미 참가 회원님들께도

대회의 성공을 바라셨을 줄로 알고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특히 부시리 정창현 회원님께서는 개인적인 부담으로

상당한 금액의 상품을 전하여 주셔서

너무나 고맙고 감사하다는 마음을 운영진이 전하여 드립니다.
2007년 5월 15일

이상 총무 닥터꾼였습니다.

아다청   07-05-15 15:07
수고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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